2018년 12월 3일 라껠, 살아가다



지겹다, 쿠카라. 팀장아 다른데로 좀 가자.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도 다가갈수가 없으니...
그저 도시에는 저런 멋진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느끼는거지 뭐. 요즘 젊은 애들은 저렇게 다 멋지나 생각하는 거지 뭐.

많이 궁금했습니다.
“지난 번에 과달 출장 왔다며?” 나에게 물었다.

아무 건덕지 없이 벌써 9개월이 지났네.

연락처 물어보는 것도, 개인적인 안부 묻는 일조차 겁이나는 나는야 찐따 노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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