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9일 라껠, 살아가다

나만 초대된 줄 알았는데, 기계팀 알레한드로, 이마이, 호아낀도 학예회에 같이 초대되었다.

난 학교행사라고해서 점잖은 분위기에 실내에서 진행되는 학예회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일단 허기를 달래러 들어간 피잣집. 아이들 생파하나보다. 시끄러워 죽는 줄. 아이들은 신이나면 돌고래 소리를 질러대는가.


학교가 제법 컸는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있단다. 야외에 꾸며진 무대가 제법 컸다.


고등학생들 맞는지 의심스러운 발육 상태들.


미스코리아 예선무대를 연상시키는군.

어제 내가 힘겹게 산 꽃다발을 김차장님 가족분들께 전달해 드렸다.

멕시코 살다보니 깨알같은 인맥 덕분에 꽃 사는 일은 정말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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