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7일 라껠, 살아가다

퇴근길 노을이 황홀하다.

통근버스 창문에 바짝 붙어 핸드폰으로 풍경을 찍어보았다.

그리고 지인들에게 사진을 보냈다.

육아와 씨름하는 캉캉에게도 보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캉캉에게 메시지가 왔다.

별거 아닌 사진을 홈화면 설정으로 해주다니... 고마울 따름.

덧글

  • 로그온티어 2018/11/09 13:10 # 답글

    어디사시나요? 한국은 아니어보여서요;; 혹시 워홀?
  • 라껠 2018/11/09 13:58 #

    멕시코요. 워홀은 아니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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