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라껠, 보다

한국어 제목으로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이따위 제목으로 번역해서 간판 걸어놓고 수입료 챙기는 영화사는 각성하라!!!

최악의 제목(한국어), 그러나 최고의 영화.

영화음악도 죽여줌

간질간질 거리며 흥을 돋구는 영화 캐릭터를 아주 잘 나타내는 이 음악

 ♪ Giulia y Los Tellarini - Barcelona


덧글

  • Vm- 2009/05/11 22:35 # 답글

    페넬로페 크루즈는 언제봐도 매력있어요.
  • 라껠 2009/05/11 22:36 # 답글

    스칼렛 요한슨이 묻히더군요...금발이 흑발에게 묻히다니..굴욕이죠..나이도 이모뻘인데..전 하비에르 하르뎀 아저씨에게 푹 빠졌습니다~
  • 푸른잎새 2010/09/07 01:37 # 답글

    저도 이거 너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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