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랑 삼청동 나들이 라껠, 주변 사람들

빨간 트리장식과 트리라고 하기엔 잎이 넓은 이름 모를 관엽식물
그리고 그 옆에 서있는 지혜. 잘 어울린다.

쿡앤하임 마당에서 찍다

삼청동 갈 때는 택시타고 붕~하고 갔지만, 돌아오는 길- 삼청동 길을 걸었다.
구두 신고 걷기에 아프지 않냐고 지혜에게 물었더니 걷는 것은 몸에 베여있어서 괜찮단다.

아무래도 그녀의 직업 특성상 "걷고, 뛰고, (무거운 것)메고"의 삼단콤보가 자연스러운듯.^^


자동차 사진은 삼청동 길가다 만난 레트로풍 Car. 

♪ Bach - concerto No.4 in A Minor for Piano and Orchestra, BWV1055/ 1.Alle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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